횡성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 우수사례 평가』 우수기관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2 18:30:33
  • -
  • +
  • 인쇄
▲ 횡성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 우수사례 평가』 우수기관 선정

[뉴스스텝] 횡성군은 9월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3년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자체 구강보건사업 우수사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횡성군 보건소는 지역의 특성에 맞춰 연령별 찾아가는 구강 서비스를 시행하고 민·관·학과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도하는 구강 건강교육과 홍보에 주력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구강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해 전국 보건소를 대상 2022년 구강보건사업 수행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지역주민 모두 평생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올바른 칫솔질 습관 형성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 등을 활발히 추진하겠다.”라며, “특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밀착형 구강 관리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