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일로유치원 원생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6 18:20:16
  • -
  • +
  • 인쇄
▲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일로유치원 원생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뉴스스텝]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14일 제일로유치원에서 원생 200명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과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성남 관장은 “어린이 시절부터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무안군청 장애인복지팀과 연계하여 지역 내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포용적 지역 사회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꼬막 생산성 향상 등 머리 맞대

[뉴스스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5년 새꼬막 어촌현장 소통간담회’를 지난 28일 열어 새꼬막 양식 어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채묘기술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새꼬막 적기 채묘 작황조사(점점·조사방법·해양환경조사 등) 여자만·득량만 새꼬막 채묘작황 2025년 생산동향 새꼬막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유통 관련 현안 등이다.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꼬막 채묘 시기인 6월부터

포항시, 시민·공무원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미래 시정 해답 찾는다

[뉴스스텝] 포항시는 지난 28일 ‘2025년 정책기획단 및 시민정책단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하고, 시민정책단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의 연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시정 반영 가능성을 모색했다.이번 발표회는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된 시민정책단 5개 팀이 먼저 무대에 올라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 전략을 담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시작됐다. 이어 정책기획단 3개 팀이 창의적 정책 제안 과제

경북도, 제36회 공인중개사 합격자 자격증 교부

[뉴스스텝] 경북도는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 225명에 대한 자격증을 12월 15일에서 17일까지 내준다.올해 자격시험은 1차 시험에서 도내 2,096명이 응시해 425명이 합격했으며, 2차 시험에서 도내 804명이 응시 최종 225명이 합격해 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도내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응시인원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 모두 지난해(1차 2,651명, 2차 1,336명) 대비 감소했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