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제주 용암해수 산업 발전에 오리온도 함께합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18:25:19
  • -
  • +
  • 인쇄
제주TP, 제주 해양 모니터링・사업 정책 자문 등 적극 활용 계획
▲ 제주TP, 제주 해양 모니터링・사업 정책 자문 등 적극 활용 계획

[뉴스스텝] 제주테크노파크와 오리온그룹이 ‘J-해양바이오밸리’ 혁신성장 추진을 위한 제주 청정자원 용암해수 연구에 아낌없는 지원과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늘(8일) 용암해수센터에서 용암해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지원기금 2억 원을 오리온그룹으로부터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오리온그룹은 2021년부터 지역사회 환원 취지로 제주TP 용암해수센터와의 상호 협력 및 용암해수 연구 지원을 추진해오고 있다.

용암해수센터는 연구 지원기금으로 기존 R·D를 통해 수행된 생리활성 기능성 검증 및 세부 효능 연구와 미네랄추출물 안전성 평가를 통한 한시적 식품원료 신청 등 용암해수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올해 지원된 연구 지원기금은 제주 자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해양 연구 모니터링과 사업 활성화 정책 자문 등 용암해수를 제주형 미래 성장산업으로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TP 용암해수센터는 지난해 제주도정과 함께 발표한 ‘J-해양바이오밸리 혁신성장 계획’을 기반으로, 용암해수 연구 및 제품개발, 제주 해양수산 분야 창업 지원, 기업 입주 공간 및 생산 시설 제공 등 용암해수의 산업적 활용을 위한 종합적인 사업을 운영해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문경시,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연장

[뉴스스텝] 문경시는 소비위축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대부료) 한시적 감면을 1년 연장하며, 전체 90여 건에 대해 7천9백여만 원의 감면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2025년도에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48건의 공유재산 임대 계약에 대해 6천8백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고, 공유재산 임대료 부과 요율은 전년도와

수원시 권선구 2026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추진

[뉴스스텝] 수원시 권선구는 지적측량 시 정확한 성과제공을 위해 활용되는 관내 지적기준점에 대하여 1월부터 9월까지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지적삼각점 5점, 지적삼각보조점 40점, 지적도근점 3,113점, 총 3,158점을 대상으로 망실․훼손 등 현황 조사가 이루어진다.1월부터 3월까지 기간제노동자 채용 및 일제 조사에 앞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공사 시행 관련부서(유관기관)에 기준점 관리에 관한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장기 청소년 영양지원 '사랑의 과일 전달' 추진

[뉴스스텝]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박재철 위원)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특화사업이다. 이번에 과일을 지원받은 대상자 가구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