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강릉시, 8월 월례조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18: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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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및 인사 실무교육 통해 조직 활력 제고
▲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강릉시, 8월 월례조회 개최 (3)모범친절공무원 표창

[뉴스스텝] 강릉시는 8월 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8월 월례조회를 개최하여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이날 조회에서는 상반기 모범공무원 4명 및 친절직원 2명에게 국무총리 및 강릉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친절직원 포상은 친절행정 실천에 대한 동기 부여 및 조직 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어서 '소통화합 잘되는 거꾸로 멘토링'활동팀(10개조)의 최종평가 결과도 발표한다. 거꾸로 멘토링은 기존 역할을 바꾸어 저연차 공무원이 멘토(스승)가 되고 간부공무원이 멘티(제자)가 되어 세대․직급 간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되어 올해는 2기로 운영됐다.

거꾸로 멘토링은 실질적인 조직 내 협업과 소통을 이끌었으며, 올해 상위 5개 우수팀이 선정되어 포상을 받으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는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직급을 떠나 공직사회를 변화시키고자 애쓴 모든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 1년 동안 민선8기의 주요 시책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에 더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양상의 폭염, 가뭄 등 재난을 마주하고 있다.”며, “재난 대비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일상생활 물 절약 실천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월례조회에 이어 인사 실무교육을 통해 인사 관련 제도와 행정 실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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