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애는 불가항력' 조보아, 시청 발령 후 맞닥뜨린 아찔한 첫 민원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3 18:40:15
  • -
  • +
  • 인쇄
▲ 사진=JTBC

[뉴스스텝] ‘이 연애는 불가항력’ 진격의 공무원 조보아가 해결할 아찔한 첫 민원은 무엇일까.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측이 첫 방송을 앞둔 오늘(23일), 아찔한 첫 민원 해결에 나선 이홍조(조보아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세상 도도하고 시크한 장신유(로운 분)를 향해 간절한 눈빛 공격을 시도하는 이홍조의 모습은 첫 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됐던 금서를 얻게 된 말단 공무원 이홍조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린 두 남녀의 간절한 소원에서 시작된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키스식스센스’ ‘보이스3’ ‘터널’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남기훈 감독과 ‘백일의 낭군님’ 으로 신드롬 급 열풍을 일으키며 청춘 사극의 새 지평을 연 노지설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무엇보다 ‘로코력 만렙’ 청춘 배우 조보아, 로운, 하준, 유라가 선보일 불가항력 케미스트리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이홍조의 다이내믹한 온주시청 입성기가 담겨있다. 무슨 일인지 온주 시청 공무원들은 민원인과 대치를 벌이고 있다. 진땀을 빼는 공서구(현봉식 분)와 분노 하는 민원인 사이, 우두커니 선 이홍조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어 이홍조를 내세워 무언가 어필하는 공서구의 모습도 흥미롭다. 온주시청 출근 첫날부터 이홍조가 해결해야 할 미션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최강 로펌 변호사 장신유를 찾은 이홍조의 모습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간절한 얼굴로 장신유에게 무언가 호소하는 이홍조. 하지만 쉽게 넘어갈 장신유가 아니다. 관심이 없는 듯 차갑게 이홍조를 바라보는 장신유의 눈빛은 이들 첫 만남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이 연애는 불가항력’ 1회에서는 온주시청에서 살아남기 위한 특급 민원 해결사 이홍조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 연애는 불가항력’ 제작진은 “첫 회부터 운명처럼 이끌리는 이홍조, 장신유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유쾌한 웃음과 설렘, 전생으로 얽힌 두 사람의 미스터리한 관계성에도 주목해 달라”고 전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오늘(23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가진 공동언론발표에서 "문명사적 전환기 속에서 한일 양국이 협력의 깊이를 더하고 그 범위를 넓혀 나가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국 대통령의 일본 방문이자, 양국이 정착시켜 온 셔틀외교의 연장선에서 열렸다. 이 대통

영천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도약...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 개최

[뉴스스텝] 영천시는 14일 영천청년센터에서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2021년 청년정책 전담팀 신설 이후,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2년 영천청년센터 개소 2023년 취·창업 사업 확대 2024년 청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