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범일5동, 사랑의 국수나눔 잔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9 18:50:14
  • -
  • +
  • 인쇄
▲ 부산 동구 범일5동, 사랑의 국수나눔 잔치 개최

[뉴스스텝] 부산 동구 범일5동은 지난 29일 사랑의 국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범일5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하에 각급 단체원들이 봉사활동을 하여 따뜻한 국수 외에 떡, 방울토마토도 함께 제공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태리제화’에서 요구르트 1000개를 후원했고, ‘제자로교회’에서 커피나눔 봉사를 추진했다.

6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주민 누구나 편히 들러 국수 한그릇과 따뜻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국수를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국수나눔 행사로 맛있는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소망을 표했다.

한편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체원은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힘들긴 했지만 국수 한 그릇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보람있는 행사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 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계획 ”

[뉴스스텝] 철원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통합사례 관리 대상자, 고독사 위기가구 등)를 방문, 위로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동안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대상 가구에 군청 주민생활지원실 및 읍·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뉴스스텝]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관내

양양군, 하수도 기반 시설 대대적 확충

[뉴스스텝] 양양군이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군은 최근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 수요와 향후 생활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하고, 노후되거나 미정비된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4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용량 5,000㎥을 증설할 계획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