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남구 농산물직거래 행사 |
[뉴스스텝] 양구군은 1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양구DMZ농원, 민두벌꿀, 해안특작작목반 등 양구지역 농산물 업체 3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양구군은 별도의 홍보관도 운영해 양구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렸다.
양구군과 강남구는 2024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도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양구지역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강남구 역삼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양구를 방문해 안보 현장을 둘러보는 등 상호 교류를 이어왔다.
김형관 자치행정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는 양구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인 강남구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며 상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