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정무부지사, 제주사랑자선만보걷기대회 참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4 19:10:46
  • -
  • +
  • 인쇄
13일 도남동 시민복지타운서 대회 관계자 격려 및 나눔문화 확산 당부
▲ 만보걷기

[뉴스스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3일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주최로 열린 2023년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에 참석해 나눔문화 확산에 도민 참여를 당부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여러분의 협력 덕분에 제주지역 난치병 학생에게 희망을 전하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주도정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