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담2동을 시작으로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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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뉴스스텝] 강병삼 제주시장은 9월 27일 용담2동을 방문하여'50만 시민의 벗 제주시'실현을 위한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첫 걸음을 내디뎠다.

찾아가는 소통의 날은 읍면동 자생단체장 등 지역주민 참여로 대화를 진행하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민생현안에 대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민원을 해결해 나가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첫 방문지인 용담2동에서 강 시장과 지역주민대표들과 주차난 등 마을의 현안에 대해 진솔하고 격의없는 대화를 이어 나갔다.

강병삼 시장은 취임 후 읍면동 첫 공식 방문일정인 주민과의 소통의 날 만남을 오는 계속 진행하여, 오는 10월 12일까지 전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대화 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나온 내용들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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