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3년 9월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5 1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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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뉴스스텝]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9월 25일'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현장인 고성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김명선)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0개 실국과 18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홍보와 추석 연휴 간 도민들의 안전 등을 위한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

회의 주요안건으로는 Œ 추석 연휴 종합대책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지원 협조 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등 19건의 협조안건과 15건의 시군 건의사항을 논의한다.

주요논의 내용으로는Œ 추석 연휴 종합대책
- 강원특별자치도 종합대책상황실 운영과 관련하여, 재난대응 및 안전관리, 추석명절 물가안정 대책 마련 등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시군 적극 협조 요청

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 수산물 소비위축 우려에 따른 소비활성화 대책 마련 및 소비 분위기 조성
- 신규 수산물 축제 발굴과 예정된 축제는 수산물 소비로 연결 및 기획

Ž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지원 협조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추진 상황을 공유
- 대회운영에 따른 시군별 인력지원, 자원봉사자 모집, 대회 붐업과 도민 참여를 위한 홍보 협조 요청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추석명절 기간 비상체계가 원활히 유지되어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재난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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