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제주시 노인회장배 게이트볼대회 참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19:20:11
  • -
  • +
  • 인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격려”
▲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제주시 노인회장배 게이트볼대회 참석

[뉴스스텝]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난 8일 (사)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가 주최하는 2025년 제주시 노인회장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제주시 종합경기장 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경로당을 대표하는 총 40개 팀(남성 28팀, 여성 12팀)의 선수와 임원진 등 35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예선전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대회 선언, 대회사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된 후,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치러졌다.

대회 결과 우승팀은 일도2동경로당(남), 연동귀아랑경로당(여), 준우승팀은 구좌상한동경로당(남), 삼양2동경로당(여), 3위는 구좌상도리경로당(남), 애월유수암리경로당(남), 아라동분회(여)가 차지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취미생활로도 좋은 운동”이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