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2회 아태 영리더스 포럼 참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5 19: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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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환경․공정․기회를 말하다’ 주제, 5~6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서 개최
▲ 제주도청

[뉴스스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가 5일 오후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아・태 영리더스 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청년 리더들의 소중한 지혜를 아낌없이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가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영 리더스포럼은 국내외 청년들이 함께 글로벌 이슈(청년과 일자리, 환경, 평화 등)를 논의하고 활발하게 교류하기 위한 청년 중심의 국제포럼으로 5~6일 이틀간 개최된다.

특히 포럼 둘째 날에는 제주도 청년원탁회의 위원 등을 중심으로 ‘청정담화(淸定談話)-청년의 정신을 담아 환경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협력기관 기획 세션도 운영된다.

김희현 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통해 세계가 직면한 환경 위기, 공정과 기회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크다”며 “청년 리더들이 지혜를 모으고 공감대를 이뤄 각자의 분야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나간다면 더 나은 현실, 더 밝은 미래를 여러분 손으로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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