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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천만기인쇼] |
[뉴스스텝] 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과 장혜리가 ‘티조 공식 커플’답게 스킨십 수위부터 남다른 ‘커플 요가’로 핑크빛 기류를 폭발시킨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지난 5회에서는 역대 사상 최고점을 경신한 195점의 기인 ‘길거리 챔피언’이 등장해 남은 3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6회에서는 춘길과 장혜리가 요가에 아크로 바틱의 요소를 첨가한 ‘아크로 요가’에 도전한다. ‘커플 요가’는 상대에게 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수행해야 하는 만큼 강도 높은 스킨십이 필요한 상황. 춘길은 “철저하게 비즈니스로 커플 요가를 하게 됐을 뿐”이라며 장혜리와의 관계에 선을 긋지만, 현장에서는 “거짓말”이라는 원성이 쏟아진다.
특히 춘길과 장혜리가 연습하는 도중 연습실 문까지 잠갔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현장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춘길이 “보안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였다”라고 해명하는데도 불구하고 의심의 눈초리가 빗발치면서, 과연 두 사람의 ‘커플 요가’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천만기인쇼’에서 지금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대반전의 모습을 공개한다. 표창원은 노래와 댄스뿐만 아니라 기인에게 전수받은 기예까지 펼쳐야 하는 ‘천만기인쇼’ 무대를 앞두고 “어쩌면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도전”이라며, 마치 실시간으로 노화되고 있는 듯한 불안초조함이 깃든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하지만 표창원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칼각 댄스와 더불어 폭발적인 열창으로 현장을 들썩인다. 무대가 끝난 후 표창원은 “어린 시절부터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이 꿈이었다. 평생의 꿈을 이뤄서 여한이 없다”라며 벅찬 감정을 내비치고 “이 기회를 주신 ‘천만기인쇼’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냉정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무대는 과연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6회는 오는 11월 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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