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해변“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연주회 성황리에 마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1 19:50:29
  • -
  • +
  • 인쇄
▲ 바다 교향곡 연주회

[20230521163641-12027][뉴스스텝] 지난 5월 19일 19시 30분 삼척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삼척 해변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 선정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관동 제1루인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원하고 삼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향악단과 합창단, 성악가 등 150여 명은 협연을 통해 영국 작곡가 본 윌리엄스의 ‘바다 교향곡’을 방문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 선사했다.

이날 연주회는 바다를 배경으로 시민들에게 웅장함과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고,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추억을 남겨 주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서산시 시립양우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재)서산시복지재단에 기탁

[뉴스스텝] 시립양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388,000원을 2월 3일, 서산시복지재단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한 시장놀이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혜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번 기부

경남도-시군 ‘원팀’으로 청렴 점프(Jump), 반부패 협업체계 구축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오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군 감사부서장 회의’를 열고 반부패․청렴 공동대응 강화를 위한 도․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배종궐 감사위원장이 2026년 도 감사정책 방향을 설명한 뒤, 청렴정책과 감사 분야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시군 청렴‧감사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실효성 있는 협업체계 가동 방안을 모색했다. 도 감사위원회는 올해 핵심 과제로

진주시의회 재해 앞에 ‘3년 제한’ 없다... 공동주택 보조금 개정 추진

[뉴스스텝] 최민국 진주시의원이 제271회 임시회에 발의한 '진주시 공동주택관리 조례'와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조례'의 개정안이 4일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두 건의 개정안은 최근 3년 이내 보조금 지원 여부나 단지 규모에 따라 공동주택의 보조금 지원이 제한되면서, 재해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보수가 어렵다는 현장의 우려를 반영해 마련됐다.이번 개정으로 산불·집중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