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20:05:13
  • -
  • +
  • 인쇄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공직 문화 확산
▲ 전 직원 적극행정 교육

[뉴스스텝] 논산시는 2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전 직원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행정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한 이번 강의는 적극행정 분야 우수 강사인 이승은 함께성장컨설팅 대표가 맡았다. 이 대표는 심리학을 접목한 흥미로운 설명과 논산시를 포함한 여러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통해 공직자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라는 논산의 혁신행정은 모든 공직자가 간절함과 정성을 다하는 적극행정에서 시작됐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자세로 행정에 임해달라”고 1,500여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논산시는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정혁신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적극행정이 공직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는 계기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