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민‧관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1 20:25:18
  • -
  • +
  • 인쇄
11~12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자활센터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80여 명 참석
▲ 워크숍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12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2025년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담당공무원 워크숍“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활사업 현장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남도의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방향 공유와 발전방안 논의, 자활사업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의 전문지식 함양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상남도와 경남광역자활센터, (사)경남지역자활센터협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도내 20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업무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함께한 워크숍은 ▵광역단위 및 경남지역 공공연계자활사업 추진현황과 발전방향 논의 ▵2025년 자활센터 지도점검 주요 지적사례와 예산회계 관련 특강 ▵소통과 화합의 시간 ▵산청 동의보감촌 탐방 등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범식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과 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경남의 자활사업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289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개회

[뉴스스텝] 태백시의회는 7일 본회의장에서 제289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과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는 2차 본회의를 통해 태백시 현안 사항에 대한 시정질문 및 답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재창 의장은 이번 개회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위기를 극복한 원동력은 시민 여러분들의 힘에서 나왔던 만큼, 올 한 해도 태

해남군 직영 쇼핑몰‘해남미소’역대 최대 매출 274억원 달성

[뉴스스텝] 해남군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가 2025년 매출로 27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전년 242억여원에 비해 32억원이상 증가하며, 13%가량 매출이 늘었다. 소비위축으로 대형 유통채널 등도 축소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이같은 성장세는 전국 지자체 쇼핑몰 운영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해 주요 품목별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해남배추의 전국적

영광군, 지적재조사사업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유공

[뉴스스텝] 영광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 공정률, 홍보성과, 정책 기여도 등을 평가해 산정한다. 영광군은 2025년 4개 지구 5,300필지에 대하여 사전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경계결정통지서와 함께 조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