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첫 만남부터 경찰서행? 연예계 발칵 뒤집을 앙숙 출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3 22:10:03
  • -
  • +
  • 인쇄
▲ 사진 제공 = tvN

[뉴스스텝]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이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오늘(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황당한 첫 만남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임현준을 향한 박병기(전성우 분)의 폭풍 구애의 현장까지 포착돼 호기심을 더한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굿파트너’ ‘알고있지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해 보법 다른 재미를 책임진다. 특히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임현준과 위정신의 황당한 첫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어쩐 일인지 위정신은 경찰서에서 눈물 쏟기 1초 전이고, 임현준은 정체도 사연도 알 수 없는 위정신의 돌발 행동에 당혹스러운 표정이다.

과연 임현준과 위정신이 통성명도 하기 전 경찰서로 향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이 더욱 궁금해진다.

이어진 사진 속 대본에 집중한 ‘인쇄소 사장’ 임현준과 옆자리에서 눈을 빛내는 ‘영화과 학생’ 박병기의 모습이 흥미롭다.

대본 제본을 맡기러 왔던 박병기는 자신의 졸업 작품 ‘착한형사 강필구’의 주인공으로 임현준을 점 찍은 채 그야말로 폭풍 구애를 보내기 시작한다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박병기의 캐스팅 열정에 질려버린 임현준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운명처럼 찾아온 인생작 ‘착한형사 강필구’와 국민 배우 임현준의 첫 만남은 어떤 모습일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얄미운 사랑’ 제작진은 “오늘(3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인쇄소를 운영하며 조용하게 살아가던 임현준의 인생에 새로운 폭풍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예측 불가한 사건들을 기대해 달라”면서 “첫 회부터 보법 다른 유쾌한 웃음이 몰아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늘(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 신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뉴스스텝]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