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걱정 없는 원주시 만들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08:36:33
  • -
  • +
  • 인쇄
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개최
▲ “치매 걱정 없는 원주시 만들기”
[뉴스스텝]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를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앱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앱을 설치하고 ‘원주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치매 걱정 없는 원주시 만들기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 챌린지를 선택하면 된다.

행사 기간 15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성공기념품이 배송되며 무리한 참여를 방지하고 걷기를 습관화할 수 있도록 1일 걸음 수를 1만 보까지만 인정한다.

이규숙 센터장은 “치매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뉴스스텝] 완주군이 1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

괴산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송인헌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시설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통해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은

울주군보건소, 정신요양시설 설명절 위문품 전달

[뉴스스텝] 울주군보건소가 10일 설명절을 맞아 두동면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인 성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정신요양시설을 위문․격려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주군보건소는 이날 시설입소자 87명에게 의류(하의)를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에게 격려를 전했다.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가족의 보호가 어려운 만성 정신질환자를 위해 위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