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등장부터 강렬 임팩트 선사···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올라운더 배우 증명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09:32:04
  • -
  • +
  • 인쇄
배우 박병은, tvN 수목드라마 ‘이브’ 재계 1위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으로 첫 등장
▲ “배우 박병은, tvN ‘이브’ 첫 등장부터 강렬 임팩트 선사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올라운더 배우 증명“

[뉴스스텝] 배우 박병은이 ‘이브’에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재계 1위 기업 LY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은 박병은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것은 기업인으로서 카리스마 있는 강윤겸의 첫 등장이었다.

윤겸은 기업 LY 수출액 1,100억불 달성 축사를 하던 도중 내연녀 찌라시가 터졌지만,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홀연히 행사장을 떠났다.

그의 스캔들은 순식간에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화제에 올랐다.

한편 딸 다비의 유치원 입학식에 참석한 소라와 윤겸은 전형적인 쇼윈도 부부의 모습이었다.

부부 사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서늘한 기류의 두 사람이었지만 사람들 앞에 서자 온화한 미소를 장착한 채 다정한 잉꼬부부 행세를 하며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윤겸은 음악회 무대에서 반도네온의 연주에 맞춰 강렬하고 아름다운 탱고를 선보이는 라엘에 시선이 꽂혔다.

매혹적인 눈길과 손놀림으로 윤겸을 공략하는 라엘에 윤겸은 공연 내내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빠져들었다.

반면 의도적으로 윤겸에게 접근하는 라엘과, 그녀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겸에게 어떤 파란이 찾아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처럼 최고 기업의 총수다운 포스와 눈빛 하나로 좌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가진 윤겸으로 변신한 박병은은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전개로 다음회에 대한 흥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에 위험한 사랑을 선택하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는 강윤겸으로 분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新 캐릭터를 알린 박병은의 새로운 얼굴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