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박명수’ ISTP 대표 주자 박명수, 일일 ENFP 체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16: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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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바꾸란 얘기오?”
▲ <사진제공> tvN D ENT ‘거상 박명수’

[뉴스스텝] ‘거상 박명수' ISTP 대표 주자 박명수가 일일 ENFP 체험에 나선다.

ENFP 대표 가비, 손동표와 함께 ENFP 고민 상담소를 전격 개장한 것이다.

ENFP 사이에서 기가 쏙 빨린 박명수는 ISTP 동지 주우재를 그리워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늘 월요일 오후 6시 공개되는 tvN D ENT ‘거상 박명수’에서는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 가비가 역대급 혜택의 무역권을 따내기 위해 대학교 캠퍼스에서 ENFP 고민 상담소를 오픈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tvN D ENT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거상 박명수' 7회에서 박명수와 가비는 손동표와 함께 ENFP 고민 상담소를 연다.

만남부터 요란한 ENFP 대표 스타 가비와 손동표의 저세상 텐션에 기가 쏙 빨린 박명수는 연이은 ENFP 고민 상담자들의 등장에 피곤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처럼 시작부터 박명수의 피곤 지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제작진이 ENFP 일일 체험을 제안하자 “성격을 바꾸란 얘기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극 ISTP' 박명수가 하루동안 ENFP들 사이에서 동기화될 수 있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명수, 가비, 손동표는 는 대면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코로나 학번 학생들의 고민 상담을 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대학 캠퍼스를 찾은 박명수는 학생들의 격한 환영에 캠퍼스 낭만에 흠뻑 빠졌다고 해 학생들과 어떤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가비와 손동표는 '쿵 하면 짝' 하는 환상의 호흡으로 박명수의 고독한 코털을 건드릴 예정이다.

박명수는 급기야 주우재를 찾으며 외로움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그랬던 그가 MZ세대의 술자리 게임에 언제 그랬냐는 듯 흥 게이지를 끌어 올리며 “나 대학 갈래”를 외쳤다고 해 흥미를 유발한다.

박명수의 '흥 본능'을 끌어 올린 대학교 캠퍼스의 신문화와 ENFP 고민 상담소 결과는 오늘 월요일 오후 6시에 유튜브 채널 tvN D ENT에서 공개되는 '거상 박명수'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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