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신동, ‘대탈출4’ 좀비 세계관서 좀비한테 물렸다 반전 있을까 시청자들 ‘관심 집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9 15:31:49
  • -
  • +
  • 인쇄
▲ 출처: sm엔터테인먼트
[뉴스스텝] 슈퍼주니어 신동이 ‘대탈출4’의 좀비 세계관에서 충격적인 결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방송된 ‘대탈출4’에서는 새로운 세계관이 시작돼, 오프닝부터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중 신동은 “오늘은 100%다.

왜냐하면 무서운 걸 한 번 이상 한다고 들었다.

매 시즌에 대표적으로 귀신과 좀비가 한번씩 있었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을 완벽 분석했다.

이후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인적 없는 고요한 교도소. 다른 멤버들이 방을 탈출하기 위해 사다리를 찾는 동안 신동은 계단으로 내려가다 피 묻은 무전기를 발견했다.

계단에 떨어진 무전기를 발견한 신동은 “’하나 해냈다’며 무전기를 들었는데, 피가 어디서 튀어서 묻은 피가 아니라 끈적한 피였다.

누가 봐서 몸에서 끈적한 게 나오고 조금 시간이 된 것 같은 느낌. 살인 사건의 피가 아닌 것 같았다”고 추측했다.

또한 신동은 조용한 교도소를 둘러보며 “살인 사건 현장인지, 교도소 폭동 사건인지 조금 고민했는데 그래도 불안했다.

그 끈적한 피는 분명히 좀비였다”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죄수 두 명이 방문을 열자, 순식간에 좀비 떼가 나타났고 후미에 있던 신동이 좀비의 습격을 받아 멤버들을 패닉에 빠뜨렸다.

손 쓸 틈도 없이 좀비에게 물린 신동을 보며 멤버들은 “하필 신동이 잡혔다.

전력의 손실이 클 것 같다”며 낙담했다.

명실상부 ‘대탈출4’의 에이스로 꼽히는 신동이 초반부터 좀비에게 습격을 당해 이후 반전이 있을지, 남은 멤버들이 좀비 세계관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눈길이 모아진다.

‘대탈출4’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 채널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