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S, 선견지명 통했다 ‘킬링 콘텐츠’ 투 트랙 전략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1 16: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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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맞춤형 카카오TV 콘텐츠를 독점한 유일한 채널
▲ 채널S, 선견지명 통했다 ‘킬링 콘텐츠’ 투 트랙 전략
[뉴스스텝]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의 투 트랙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

강호동-신동엽 등 대형 MC들을 내세운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MZ세대 맞춤 카카오TV 콘텐츠를 동시에 독점 편성, 경계 없는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시청 세대의 결합을 이끌며 ‘채널S’만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전체 프로그램의 70% 이상을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론칭 3개월 만에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채널S는 론칭 시작부터 ‘투 트랙 전략’과 ‘독점 편성’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다양한 시청층의 눈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 4월 론칭한 채널S는 강호동-신동엽 등 대한민국 최고 MC들을 내세운 오리지널 프로그램 ‘잡동산’, ‘신과 함께’로 화제를 모았다.

‘신과 함께’는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7월 시즌2까지 론칭했으며 신동엽-성시경-이용진-시우민 4MC의 케미와 허재, 이진호 등 매회 게스트들의 화려한 입담까지 어우려져 탄탄한 고정 시청층과 함께 새로운 시청층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또한 강호동은 아이들과 함께한 ‘잡동산’에 이어 오는 8월 말 김준현, 이특과 함께 밀키트를 집중 탐구하는 ‘위대한 집쿡 연구소’ 론칭을 앞두고 있다.

믿고 보는 대한민국 방송계의 양대 산맥 강호동과 신동엽을 메인으로 내세운 채널S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은 친근함과 이들의 새로운 도전 정신을 시청자에게 전하며 안방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독점 콘텐츠도 다채롭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제휴로 카카오TV에서만 볼 수 있던 콘텐츠들을 오직 채널S를 통해 더욱 큰 화면으로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MZ세대는 물론 기존 TV 시청층에게도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채널S 김현성 운영총괄은 “채널S는 론칭을 준비하면서 채널의 핵심이 되는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제휴를 통한 전략 프로그램들을 동시에 독점 편성하는 투 트랙 전략을 기획했다”며 “기존 TV 시청 세대와 MZ세대를 함께 공략해 콘텐츠의 결합을 통한 시청층의 결합을 기대하고 있다.

믿고 볼 수 있는 탄탄한 오리지널 프로그램과 다채롭고 신선한 콘텐츠 발굴을 이어가며 채널S만의 색을 진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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