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뷰 돌파한 ‘우수무당 가두심’, 채널S에서 60분으로 즐긴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6 16: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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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X남다름&문성근X윤석화X배해선, 웹드라마의 클래스 UP 채널S서 TV 드라마로
▲ <사진 제공> 채널S
[뉴스스텝]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김새론, 남다름 주연의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을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독점 편성해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남을 기대케 만든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전체 프로그램의 70% 이상을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론칭 3개월 만에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채널S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 ‘이 구역의 미친X’, ‘연애 혁명’ 등 인기 드라마 콘텐츠를 독점 편성, 모바일 숏폼 형태로 제작된 디지털 콘텐츠를 실시간 TV로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방송되는 ‘우수무당 가두심’은 3회 합본 편성을 통해 60분동안 방송돼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오는 17일 금요일 밤 9시 20분에 채널S에서 새롭게 선보일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김새론과 남다름은 각종 영화, 드라마에서 아역 배우로 놀라움을 자아내는 연기를 펼치며 많은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연기 경력 13년 차인 김새론과 남다름은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위기의 18세 퇴마 듀오’로 만나 ‘전교 꼴찌 연쇄 자살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며 오싹하면서도 설레는 케미를 선보인다.

여기에 문성근, 윤석화, 배해선 등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만들어내는 연기 신들의 묵직한 존재감이 ‘우수무당 가두심’의 흡입력을 더하며 웹드라마의 클래스를 끌어올린다.

이에 ‘우수무당 가두심’은 본편 공개 4회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우수무당 가두심’은 오는 17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채널S을 통해 독점 방송된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가 누적 조회 수 10억 뷰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TV의 인기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채널은 ‘채널S’가 유일하다.

채널S는 이러한 독점 편성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카카오TV의 인기 콘텐츠를 즐길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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