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X정준하X하하X신봉선X미주, 충격 비주얼 도둑들 변신 폭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15:59:49
  • -
  • +
  • 인쇄
유재석 “잡범 아니야” VS 정준하 “유첨지” → 정준하X하하 싱크로율 100% 최선 다한 비주얼
▲ <사진제공> ‘놀면 뭐하니?’
[뉴스스텝]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누가 봐도 수상한 ‘도둑들’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얌스러운 도둑’ 유재석부터 케빈에게 제대로 당한 ‘나 홀로 집에’ 도둑 듀오 정준하, 하하 등 폭소 유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수상한 도둑들로 변신한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 웃음이 빵 터지는 도둑 5인방의 모습이 담겨 폭소를 유발한다.

검은 모자에 콧수염까지 단 ‘얌스러운 도둑’ 유재석, ‘나 홀로 집에’의 케빈에게 호되게 당한 도둑 듀오로 변신한 정준하와 하하, 까까머리에 죄수복을 입은 신봉선, 영화 ‘도둑들’의 전지현으로 비주얼을 담당하는 미주까지 수상했다.

100%의 모습이 충격을 안겨준다.

자신을 ‘경제 사범’이라고 소개한 유재석에게 정준하는 ‘유첨지’라며 찰떡 별명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비주얼에 최선을 다한 정준하와 하하는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모두의 인정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도둑들’ 5인방이 모인 이유는 바로 ‘진품과 가품’을 가려 진짜 값어치 있는 물건을 찾아내는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 이들은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와 큐빅, 유명 화가가 그린 귀한 그림과 누군가 현장에서 직접 그린 그림 등 클래스가 다른 ‘진품’과 ‘가품’ 사이에서 진짜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훔칠 5인방이 과연 ‘진품’과 ‘가품’ 사이에서 진짜를 가려낼 수 있을지 오는 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