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게임천국’ 미래소년, 웃음·팀워크 다 잡으며 마무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4 2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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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프로 예능러 입증…자체 콘텐츠 ‘미래게임천국’ 피날레
▲ 사진=DSP미디어

[뉴스스텝]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프로 예능러의 진가를 발휘하며 ‘미래게임천국’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3일 미래소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래게임천국’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 ‘미래게임천국’ 최종 우승은 리더 이준혁이 거머줬다.

미래소년은 ‘미래게임천국’ 첫 공개부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프로 예능러’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미래게임천국'은 미래소년의 자체 콘텐츠로 미래소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으며 총 8번의 각기 다른 게임으로 멤버들이 대결했다.

매 회 차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MC도 맡아 각자 개성이 묻어나는 진행을 선보였다.

미래소년은 ‘미래게임천국’에서 ‘장학퀴즈’, ‘서바이벌 생수병 던지기’, ‘고요 속의 외침’ 등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게임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을 즐기면서 예능감을 발산했다.

미래소년 멤버들은 망가짐도 불사하며 게임에 참가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미래소년은 지난 2일 공개된 ‘역전의 지니어스 게임’에서 각자 획득 점수를 베팅,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미래게임천국’ 마지막 회 ‘릴레이 미션 임파서블’에서는 총 7가지 미션을 차례대로 수행한 후 최종 점수를 집계해서 우승자를 가렸다.

미래소년은 예상보다 만만치 않은 미션에도 고군분투하며 팀워크를 뽐냈으나 미션은 성공하지 못했다.

당초 누적 점수로는 리안이 우승이었으나 준혁이 베팅에 성공,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최종 우승한 준혁은 “역전 우승을 하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 ‘미래게임천국’을 통해 미래소년 멤버들과 다 같이 게임을 하다 보니, 각각 멤버들의 캐릭터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던 시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재미있는 심리전 게임으로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미래게임천국’을 그동안 지켜 봐주셔서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우승 선물로 아이패드와 한강 요트 승선권을 받은 준혁을 위해 멤버들은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는 미래소년 멤버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훈훈함을 안겼다.

우승자 준혁의 한강 요트 투어도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완벽한 팀워크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사랑을 받은 미래소년의 ‘미래게임천국’은 미래소년 공식 SNS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미래소년이 출연하는 ‘미래소년 시티’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유튜브, 페이스북 모비딕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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