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 라이징 스타 구자욱, ‘라디오스타’ 첫 상륙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5 2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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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취향저격 감성 X 통통 튀는 입담으로 ‘라스’ 초토화
▲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한국프로야구 ‘라이징 스타’ 구자욱이 ‘라디오스타’에 첫 상륙한다.

구자욱은 유세윤 못지않은 감성 충만 캐릭터와 통통 튀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초토화, ‘신 예능캐’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장훈, 유민상, 남보라, 구자욱과 함께하는 ‘2022 선수 입장’ 특집으로 꾸며진다.

구자욱은 한국프로야구 20오후 9시즌 ‘득점왕’ 타이틀 홀더이자, 2021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고의 격전지로 꼽힌 ‘외야수 부문’ 황금 장갑을 거머쥔 야구계의 스타다.

구자욱은 첫 출격한 ‘라스’에서 그라운드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반전의 예능감과 통통 튀는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구자욱은 ‘야구계의 유세윤’이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MC 유세윤의 취향을 저격한 감성을 자랑해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또한 구자욱은 대세답게 광고 모델로 발탁됐지만, 촬영 당시 충격 분장으로 흑역사를 적립했다고 털어놓는다.

모델로 ‘분장 맛’을 제대로 봤다는 구자욱의 자료 사진이 이어지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포복절도를 멈추지 못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통통 튀는 예능감을 자랑한 구자욱은 야구에 있어선 누구보다도 진심인 ‘야생야사’이다.

그는 몸을 키우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메뉴로 매 끼니를 때우며 한 달 만에 17kg을 증량했다고 고백한다.

또한 그는 “살을 찌우려고 ‘이 곳’도 가지 않았다”며 허당미 넘치는 고백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야구에 진심인 구자욱을 위해 ‘국민타자’ 이승엽이 ‘라디오스타’에 깜짝 영상 편지 선물을 보낸다.

구자욱은 몰아치는 감동에 “내 피는 파란색”이라고 외쳤다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야구계 라이징 스타 구자욱의 통통 튀는 입담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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