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품질향상 및 신제품 개발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07:20:13
  • -
  • +
  • 인쇄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사업’ 통한 농식품 경쟁력 강화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특색을 살린 농산물 가공품 개발을 목적으로‘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4,000만원을 들여 표준화된 지역 농산물 가공품을 개발하며 전문기관과‘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공정 연구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과채주스와 지역 베리류 등을 이용한 가공품을 개발하고 향후 상품화를 추진해 지역 농식품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강릉 농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품 품질향상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농산물 가공품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공품 생산으로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가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 경상남도!!! 물류 피지컬AI 시동!!!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 물류 피지컬AI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물류 현장의 고령화와 청년 인력 유입 단절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피지컬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의장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LG CNS 등 공급 기업과 동원글로

‘터미널·전통시장에 소방차 전진 배치’ 경남소방본부, 설 연휴 24시간 비상체제

[뉴스스텝]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1만 3천5백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량 731대가 24시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춘다.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과 인파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