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항원 및 PCR 검사 장소 9일부터 분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9 1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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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신속항원검사→춘천종합체육관, PCR검사→호반체육관 실시
▲ 춘천시청
[뉴스스텝] 춘천시보건소가 9일부터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장소를 분리한다.

당초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는 춘천종합체육관 선별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었다.

이에 시보건소는 보다 효율적인 검사를 위해 신속항원검사는 춘천종합체육관, PCR 검사는 호반체육관에서 실시한다.

신속항원검사대상은 PCR 우선순위대상자 외 검사희망자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PCR 검사와 장소를 분리하면서 운영시간도 조정했다.

신속항원검사 지정 의료기관에서도 가능하며 본인부담금은 5,000원이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일 나오면 귀가하고 양성이면 PCR 검사 장소로 이동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PCR 검사는 호반체육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 대상은 PCR 우선순위 대상자다.

PCR 우선순위 대상자는 만 60세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역학적 밀접접촉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이다.

운영시간은 드라이브스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워킹스루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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