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청년들의 취업·창업·일자리 지원과 지속가능한 청년의 생태계를 위한‘2022 청년 힘업’행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0 14:26:27
  • -
  • +
  • 인쇄
탄탄한 라인업 관심 집중
▲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2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청년들의 취업·창업·일자리지원과 지역 청년생태계의 활성화와 청년커뮤니티 문화 확산을 위해‘2022년 청년 힘업’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코로나19확산에 따라 모든 일정을 현장행사와 함께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 한다.

2022 청년 힘업행사는 지식의 장 정보의장 지혜의 장으로 나눠 청년 생태계를 다양한 분야로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청년 힘업 행사를 통해 지역과 청년이 연결되어 상생하는 계기가 되고 영월이 브랜드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첫 번째, 지식의 장에서는 청년마을 및 청년생태계 전문가 유정규 경북 의성군 이웃사촌지원센터장, 골목길 경제학자 연세대 모종린 교수, 로컬전문가 임경수 협동조합 이장 대표가 연사로 ‘지속가능한 청년의 생태계 이야기’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지혜의 장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염승환 이베스트투자 이사,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장문정 작가 등으로 현시대의 청년들의 미래투자, 심리대응, 미래의 방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위의 행사와 함께 정보의 장이 함께 진행되며 내용으로는 구인구직행사, 청년기업 홍보부스 운영, 청년기업 제품 멘토링 행사를 함께 진행 해 지역 청년의 다양한 생태계를 둘러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추가로 진로 컨설팅, MBTI적성검사, 창업컨설팅 전문가 부스를 운영해 청년들의 진로설정 및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컨설팅을 함께 진행할 것이다.

행사의 마지막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설렘과 쉼이 될 수 있는 ‘육중완 밴드’의 힐링 콘서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영월지역 청년의 맞춤형 ‘청년 가이드북’을 제작해 현장에서 청년들에게 배포한다.

가이드북에는 청년 창업·일자리 및 주거·참여 및 소통 등 분야별 시책사업과 영월군에서 추진하고 청년맞춤형 사업에 대한 내용 등 청년들이 알아야할 정책이 포함되어있어 상당히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대상은 거주지와 연령 제한 없이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차 예방접종 이상자만 오프라인 참석이 가능하다.

신청은 영월군청년사업단 페이지에서 온라인폼으로 신청, 신청절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년사업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양재국 청년사업단장은“이번 2022년 청년 힘업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의 활력과 지역의 커뮤니티를 구축해 청년이 지역 내 앵커스토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가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 경상남도!!! 물류 피지컬AI 시동!!!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 물류 피지컬AI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물류 현장의 고령화와 청년 인력 유입 단절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피지컬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의장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LG CNS 등 공급 기업과 동원글로

‘터미널·전통시장에 소방차 전진 배치’ 경남소방본부, 설 연휴 24시간 비상체제

[뉴스스텝]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근무 기간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1만 3천5백여 명의 인력과 소방차량 731대가 24시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춘다.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귀성객과 인파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