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해빙기 대비 상수도시설공사 현장 및 마을상수도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09:33:57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해빙기를 대비해 동절기 공사 중지 현장 및 마을상수도 시설을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 점검은 지난 동절기 기간 동안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안전한 공사현장을 도모하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고자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동절기 동안 중지된 공사현장의 관로는 총 144km로 연이은 한파로 인한 관로의 동파 및 현장 시설물들의 파손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마을상수도 시설물의 동파 및 파손 여부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군은 공사현장 책임자 및 근로자뿐만 아니라, 각 읍·면의 이·반장들에게 해빙기 대비 안전 교육 협조 및 홍보를 부탁했다.

김재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해빙기를 대비해 상수도시설공사 현장 및 마을상수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천상무, 구단주 티켓북 1호 구매!

[뉴스스텝] 김천상무 배낙호 구단주가 티켓북 1호 구매자로 나서며 올 시즌 흥행에 힘을 보탰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월 11일, 김천시청에서 배낙호 구단주의 티켓북 1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홈경기 관람 문화 확산을 통해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에 동참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배낙호 구단주는 티켓북을 직접 구매하며 올 시즌에도 많은 시민과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에 힘을

충남도, 해저터널 사고 대응력 강화

[뉴스스텝] 충남소방본부는 11일 충남119특수대응단이 보령 해저터널 일원에서 해저터널 재난 대응 합동 훈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해저터널 사고 대응 체계를 확립해 터널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충남119특수대응단은 해저터널 내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현장 도착 후 관계기관 협업, 인명구조 및 차량 화재 진압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대전 중구, 대전 최초 돌봄콜택시 ‘온마을콜택시’ 운영

[뉴스스텝] 대전 중구는 11일 대전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서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온마을콜택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의 동행 지원을 받기 어려워 병원 진료 등 필수적인 외출에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온마을콜택시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