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키X민호, 생일 선물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22:39:09
  • -
  • +
  • 인쇄
키, '무지개 살림왕' 타이틀은 어디로? 민호가 밝힌 실체 옷장까지 탈탈 털었다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91즈’ 키와 민호가 생일 선물을 사이에 두고 극딜을 주고받는 현장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갑을 활짝 여는 키와 이를 극구 막아 서려는 민호의 선물 공방전은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와 민호의 생일 선물 공방전이 공개된다.

샤이니 키와 민호가 생일 선물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당장이라도 주머니를 탈탈 털 기세인 키와 “김기범이 날 힘들게 해”FK며 선물 공세를 한사코 거부하는 민호의 상반된 모습이 포착돼 과연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키와 민호는 지옥의 숙취를 함께 이겨내며 ‘해장 불협화음’으로 극과 극 케미를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었다.

민호는 해장이 끝나고도 집에 돌아가지 않고 키의 옷장을 누비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샤이니의 역사가 담긴 무대의상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자 추억과 광기의 패션쇼가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민호는 옷장 곳곳의 허점을 귀신같이 찾아내며 ‘무지개 살림꾼’의 아성을 무너뜨렸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혼수 쇼핑의 메카, 가전제품 매장을 찾아 외출하며 잠깐의 평화를 누리는 듯 보였지만, 민호의 극딜이 시작되며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민호는 키가 고르는 선물마다 연속 ‘거절’ 공격을 펼치는가 하면 급기야 초고가 제품에 냅다 누워 버려 “이거 사주면 너 나한테 장가 와야 돼”라는 키의 달콤 살벌한 경고를 불러일으켜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키가 민호와 마주앉은 모습이 포착돼 그간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지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특히 민호의 ‘이것’ 폭격 앞에 결국 “나는 사람이 아니다”를 외치며 숙취가 가시기도 전에 소주를 들이켰다고 한다.

시도 때도 없이 부딪히던 두 사람의 대환장 케미는 외출과 함께 정점을 찍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솟구치게 한다.

샤이니 ‘91즈’ 키와 민호의 생일 선물 극딜 현장은 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왕 도깨비시장 방문'

[뉴스스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지원으로 폭설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4년 11월 의왕 도깨비시장이 폭설 피해를 당한 후 세 번째 방문이다.15일 27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차 의왕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도깨비시장 피해복구 공사 진행 상황과 설을 앞둔 시장 물가 동향 등을 점검하며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고시’

[뉴스스텝] 양주시가 15일,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계획’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2024년 수립된 기존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최근 여건 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 수요가 증가해 난개발 우려가 있는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

창원특례시 누비자 1월 24일(토) 24시간 누비자 일시 중단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026년 1월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중단 된다고 밝혔다. 이번 일시 중단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누비자 서버 등 정보시스템 일체를 KT 서부산지점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따른 것이다. 누비자 서비스는 1월 24일 00시부터 모든 대여소의 대여·반납, 누비자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