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림 시민활동가 양성한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3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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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숲 주요정책 시민공감대 형성 및 도시녹화 문화정착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 춘천시청
[뉴스스텝] 춘천시정부가 봄내림 시민활동가 양성을 위한 운영자를 모집한다.

봄내림 시민활동가는 2050 1억그루 나무심기 등 도시숲 주요정책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주도형 도시녹화 문화정착을 위해 활동한다.

이에 시정부는 봄내림 시민활동가 양성을 위해 3월 2일까지 양성사업 운영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도시숲 분야 교육 및 현장 활동이 가능한 단체로 현재 춘천에 소재하는 사업장이다.

접수는 직접 시청 녹지공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올해 4월 10월까지 봄내림 시민활동가 20명을 모집하고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및 현장 활동을 진행한다.

또 일반시민 대상으로 참여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1억 그루 나무심기를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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