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프로미스나인 전 멤버 참여…오늘 발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20:58:11
  • -
  • +
  • 인쇄
‘청량’ 프로미스나인 ‘Stay Alive’, 김재욱X정수정 美친 로맨스에 설렘 한 스푼 선사
▲ 사진제공 = (주)블렌딩

[뉴스스텝]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이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 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신아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그간 자신을 괴롭히던 까칠하고 냉정한 노고진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야기의 서막이 올랐다.

‘Stay Alive’는 돈에 미친 고진과 복수에 미친 신아의 美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살랑이는 봄바람 같은 설렘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 전 멤버가 가창에 참여해 기대를 높인 OST Part.2 ‘Stay Alive’는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곡이다.

무거운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을 저마다 다른 색을 머금은 꽃에 비유해 비바람이 몰아치는 사계를 버티고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내용을 담았다.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은 ITZY, TWICE 등 유수의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JYP퍼블리싱 소속 작곡가 이해솔과 업텐션, 미래소년 등의 아티스트 곡 작업에 참여한 RANG이 뛰어난 감각으로 합을 맞추어 ‘프로미스나인’ 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맞춤 OST를 완성시켰다.

두 번째 OST의 주인공으로 나선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미니 4집 ‘Midnight Guest’의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타이틀곡 ‘DM’으로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에 안착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 음악방송에서 2관왕을, 가온차트 2022년 4주차 BGM 차트의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2 ‘Stay Alive - 프로미스나인’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방학 중 교육활동 프로그램 실시

[뉴스스텝]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 ~ 1월 23일 2주간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 도모와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놀이음악, 방송댄스, 마술교실, 비누아트, 독서미술 5개 과정으로 평소에 접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학부모와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맞이 1월 돌봄데이 활동 전개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15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강화를 위해 ‘1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꾸러미는 진접읍 육가공업체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떡국, 두부, 커피믹스, 바나나, 계란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

‘치유부터 반도체까지’... 순천시, 남방한계선 넘어 남방성장선으로

[뉴스스텝] 순천시가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인 2026년을 맞아, 치유에서 반도체까지 도시의 판을 넓힌다.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치유도시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돌봄이라는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중점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치유도시 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