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라디오스타’ 전현무-한석준-송민호-웹툰작가 야옹이 ‘트렌드를 읽는 자들’ 특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2 20:51:49
  • -
  • +
  • 인쇄
전현무, 트렌드 따라잡기 위해 아무리 바빠도 ‘아육대’ 진행을 꼭 하는 이유는?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방송인 전현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트민남’에서 트렌드를 리드하는 남자 ‘트리남’으로 노선을 변경하겠다고 선언한다.

특히 그는 최근 SNS 등에서 뜨거운 한라산 등반 열풍에 대해 ‘내가 트렌드를 리드했다’고 주장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전현무, 한석준, 송민호, 웹툰 작가 야옹이와 함께하는 ‘트렌드를 읽는 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현무는 지난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종횡무진 활약하며 최고의 MC로 자리매김했다.

방송계에서 제일 바쁜 ‘다작의 아이콘’으로 활동하면서 핫하다고 소문난 트렌드를 쫓아다니느라 더 바쁜 ‘트민남’으로 불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현무는 “트렌드에 뒤처지면 늙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유행하는 것들을 열심히 따라하고 있다”고 ‘트민남’이 된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면서 그는 “아침 라디오 DJ를 할 때도 방송 끝나자마자 ‘아육대’ 녹화에 달려갔다”며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아무리 스케줄이 바빠도 ‘아이돌 육상 대회’ 진행은 꼭 한다며 그 이유를 귀띔,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최근 가장 많이 따라다니는 수식어 ‘트민남’에서 일명 ‘트리남’, ‘트렌드를 리드하는 남자’로 노선 변경을 선언한다.

올 초 ‘나 혼자 산다’에서 한라산 등반에 도전해 100년 늙은 비주얼을 자랑한 전현무는 “한라산 등반 열풍이 뜨거운데, 내가 트렌드를 리드했다”고 부심을 부리며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6년 만에 재출격한 ‘아나테이너’ 한석준은 남다른 예능 욕심을 고백, 책으로 유머를 배웠다고 털어놔 주변을 폭소케 한다.

한석준은 예능 열정은 뜨겁지만, 주변을 어리둥절하게 하는 매력을 자랑해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20년 차에 자신의 첫 예능 캐릭터를 얻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프리 선언 9년 차에 접어든 한석준은 최신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이것’까지 정독한다고 털어놔 4MC는 물론 동료 방송인 전현무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또한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이 프리 선언할 때마다 혼자 마음을 졸이는 이유까지 솔직하게 들려준다.

‘트민남’ 전현무가 ‘트리남’으로 노선 변경을 선언하게 된 뒷이야기는 오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