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안양·의왕·과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평가서 제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1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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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원 예비후보자 정책토론회 결과 등 종합평가 완료
▲ 민주당 안양·의왕·과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평가서 제출

[뉴스스텝] 강득구, 이재정, 민병덕, 이소영 의원으로 이뤄진 ‘제8회 동시지방선거 지방선거 공동기획단’은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에 대한 입장을 수립하고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기획단 관계자는 해당 평가는 앞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각 지역별로 개최한 정책토론회의 검증단 채점결과가 포함된 종합적인 평가라고 밝혔다.

특히 검증단은 시민단체, 언론, 학계 등 전문가들과 당원들로 혼합구성되기도 했다.

이들 검증단의 평가는 직무역량을 비롯해 토로회에 임하는 태도와 성실한 준비도를 비롯해 향후 선출직 출마자로서의 지역에 대한 애정과 정무감각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또 각 위원회는 이에 덧붙여 당에 대한 헌신성, 지역활동 및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각 출마예정자에 대한 입장을 다뤘다.

한편 기획단은 출마자들의 역량을 공개 검증하는 장을 마련하고 당원들에게 후보선택의 폭을 넓히는 취지에서 출마예정자 정책토론회를 마련해 지역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시장 및 비례의원 출마자를 대상으로 한 토론회로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양은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안양아트센터컨벤션홀에서 진행하며 의왕과 과천도 향후 진행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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