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주당 김민종 VS 성시경, 신승훈-김형석 앞 술 대결 “아직도 생생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22:10:42
  • -
  • +
  • 인쇄
성시경 “20분 늦게 왔는데 소주 1병을 글라스로 줬다” VS 김민종 “이제 은퇴했죠?” 도발
▲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뉴스스텝] ‘신과 함께 시즌3’ 성시경이 가수 데뷔 직후 김민종과 술 대결을 펼친 사연을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주당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에서는 원조 꽃미남 듀오 ‘더 블루’ 손지창, 김민종, 그리고 ‘한국의 짐 캐리’ 김수로가 ‘신카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된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이다.

성시경은 가수 데뷔 직후 김민종과 술자리를 함께한 추억을 떠올렸다.

김민종은 “나는 아직도 생생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민종은 신승훈과 술자리를 하던 중 성시경과 함께 있던 작곡가 김형석의 전화를 받게 됐고 두 사람의 술 대결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연예계 주당으로 소문이 났던 김민종과 떠오르는 주당 성시경은 신승훈, 김형석 입회 하에 술 대결을 펼쳤다.

성시경은 “20분 늦었는데, 소주 1병을 글라스에 줬다”며 “속으로 이거 마시고 저 형 죽여야지”라고 다짐했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때 김민종은 “시경이도 이제 은퇴했죠?”라며 도발했고 절대 붙어서는 안되는 연예계 주당 최강자를 언급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연 김민종과 성시경의 술대결 승자는 누구였을지, 김민종도 기겁하게 만든 주당 최강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김수로와 깜짝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로가 갑자기 전화를 해 “나 그쪽 너무 좋아하는데”라며 술을 함께 마시자고 한 것이다.

이용진은 술자리에서 김수로가 예상치 못한 부탁을 했다고 밝혔고 이에 김수로는 이용진이 “코미디의 고정관념을 깨 준 사람”이라고 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계 주당 김민종과 성시경의 대작 에피소드는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방학 중 교육활동 프로그램 실시

[뉴스스텝]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 ~ 1월 23일 2주간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 도모와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놀이음악, 방송댄스, 마술교실, 비누아트, 독서미술 5개 과정으로 평소에 접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학부모와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맞이 1월 돌봄데이 활동 전개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15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강화를 위해 ‘1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꾸러미는 진접읍 육가공업체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떡국, 두부, 커피믹스, 바나나, 계란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

‘치유부터 반도체까지’... 순천시, 남방한계선 넘어 남방성장선으로

[뉴스스텝] 순천시가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인 2026년을 맞아, 치유에서 반도체까지 도시의 판을 넓힌다.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치유도시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돌봄이라는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중점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치유도시 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