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2 09:20:47
  • -
  • +
  • 인쇄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시민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력단절 중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해상안전을 책임지는 동해 바다지킴이 양성을 위해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전개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인 미취업자인 동해시민으로 어선·해사 안전관리 분야에 20년 이상 경력이 있는 근로 능력자이다.

신청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해양수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6월부터 9월까지 항·포구에서 계류선박 결박확인, 방파제 등 위험지역 안전관리, 기타 해양 환경감시 및 정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근무 여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하며 시간당 9,160원을 지급 받는다.

동해시 관계자는 “관내의 해상안전을 책임지는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보호하고 경력단절 중년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북도 행정국, 설맞이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기 보태

[뉴스스텝] 충청북도 행정국 직원 20여 명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정국 직원들은 먼저 보은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에 필요한 농산물과 식료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활동을 펼치고, 이후 보은군 소재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점식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탰다. 장보

해운대구,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부산생명의전화와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통합사례관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난도 위기 사례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 희망복지팀을 비롯한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서비스 현

양영수 제주도의원, 제주 콘텐츠 산업 “단년도 보조금으론 한계”…‘콘텐츠 펀드’ 조성 주문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수 의원(진보당, 아라동 을)은 2월 9일 제466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국, 제주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에서 단년도 보조금 중심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제주 콘텐츠 산업의 ‘지속 성장’ 구조를 만들기 위해 도 차원의 ‘콘텐츠 전용 펀드’ 조성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양영수 의원은 “제주도도 웹툰, 캐릭터, 영화·영상 등 콘텐츠 지원사업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