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대표 프리마켓,‘횡성소소마켓으로 놀러오세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09:40:17
  • -
  • +
  • 인쇄
-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리마켓 -
▲ 횡성군 대표 프리마켓,‘횡성소소마켓으로 놀러오세요’
[뉴스스텝]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횡성소소마켓을 개최한다.

횡성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횡성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횡성소소마켓은 지역주민이 소비자와 판매자로 참여하는 지역 대표 프리마켓으로 지난 4월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열린다.

2018년 첫선을 보인‘횡성소소마켓’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개최되고 있다.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장터, 지역 사회적기업 상품 및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고 쿠키 만들기, 꽃음료 체험, 화전 부치기 등 다양한 체험 거리에 수준 높은 공연이 포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친환경, 친자연 프리마켓을 위해 행사장 내에서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권장 이벤트 등 일회용품 최소화 캠페인도 진행된다.

한편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눔이 생활화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설립·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대표 백명화)이 운영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북도 행정국, 설맞이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기 보태

[뉴스스텝] 충청북도 행정국 직원 20여 명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정국 직원들은 먼저 보은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에 필요한 농산물과 식료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활동을 펼치고, 이후 보은군 소재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점식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탰다. 장보

해운대구,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부산생명의전화와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통합사례관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난도 위기 사례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구 희망복지팀을 비롯한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과 서비스 현

양영수 제주도의원, 제주 콘텐츠 산업 “단년도 보조금으론 한계”…‘콘텐츠 펀드’ 조성 주문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수 의원(진보당, 아라동 을)은 2월 9일 제466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국, 제주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에서 단년도 보조금 중심 운영의 한계를 지적하며 제주 콘텐츠 산업의 ‘지속 성장’ 구조를 만들기 위해 도 차원의 ‘콘텐츠 전용 펀드’ 조성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양영수 의원은 “제주도도 웹툰, 캐릭터, 영화·영상 등 콘텐츠 지원사업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