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은, 영화 '다음 소희' 주연 캐스팅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0:31:43
  • -
  • +
  • 인쇄
충무로부터 칸까지 '특급 신예' 등장에 관심집중
▲ 출처: sm엔터테인먼트

[뉴스스텝] 신예 김시은이 영화 '다음 소희'에 캐스팅됐다.

드라마 '런 온', 십시일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친 배우 김시은이 영화 '다음 소희'의 주인공 '소희' 역으로 캐스팅되며 '충무로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김시은이 캐스팅된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도희야’를 통해 신선한 연출력으로 묵직한 주제를 녹여내며 그해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던 정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배우 배두나가 강력반 형사 '유진' 역할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최근 한국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시은이 맡은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으로 콜센터에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김시은은 신예답지 않은 깊이감 있는 연기로 '소희'를 표현하며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김시은은 말간 외모에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부신 매력을 발산하는 준비된 신예로, 드라마 '런 온', 십시일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을 적재적소의 연기로 그려내며 대중들에게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김시은은 영화 ‘다음 소희’ 캐스팅과 제75회 칸 영화제 참석을 확정 지으며 스크린으로 영역을 확장,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차세대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