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평창군 도시재생 통합간담회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09:32:07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25일 지난 2년간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 경과와 결과를 논의하고 참여주체 간 도시재생 추진의지를 다지는 ‘도시재생 통합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제안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 마중물 사업을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군은 ‘20년 평창읍 소규모 재생사업을 시작으로 대화·진부면을 포함해 3건의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진부면은 한 번의 예비사업이 추가 추진될 예정이고 평창읍은 올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되어 도시재생 주민조직과 마을활동가 14명이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백해영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강연으로 작지만 큰 도약을 위해 ‘도시재생 마을리더’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주현관 도시과장은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짧은 시간에 성과가 있기 어려운 사업으로 향후 도시재생의 견실한 기본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완주군, 전국 시·군 유일 ‘국가유산 재난안전’ 표창

[뉴스스텝] 완주군이 1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국 시군 중 유일하게 ‘2026 국가유산 재난 안전 유공’ 국가유산청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재난안전 유공표창은 국가유산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완주군은 차관급 훈격인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국가유산 재난안전 정책의 선도적 추진과 성과를 공식적으

괴산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충북 괴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17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송인헌 군수는 이날 감물면 무지개마을을 시작으로 칠성면 행복한요양원, 괴산읍 한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시설 관계자들과도 대화를 통해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군은

울주군보건소, 정신요양시설 설명절 위문품 전달

[뉴스스텝] 울주군보건소가 10일 설명절을 맞아 두동면에 위치한 정신요양시설인 성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정신요양시설을 위문․격려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주군보건소는 이날 시설입소자 87명에게 의류(하의)를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에게 격려를 전했다.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가족의 보호가 어려운 만성 정신질환자를 위해 위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