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설문조사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4 07:40:27
  • -
  • +
  • 인쇄
▲ 부산 금정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설문조사 실시

[뉴스스텝] 부산시 금정구는 구민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고자 오는 23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금정구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6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했고, 1차 실무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 대상 우수사례는 총 7건으로 △소통과 설득이 가져온 투명하고 핫hot한 변화-상수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대전환하다 △상권활성화사업 등 공모 선정으로 지역상권활성화 추진 기반 마련 △내가 사는 금정에서 일상이 돌봄이 되다-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교육부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분야 공모 선정-내일을 꿈꾸는 LA-LA-LAnd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위험은 줄이고, 안전은 높이고! 현장 밀착형 안전 솔루션 시행 △선별검사, 진단검사 하루만에-집으로 찾아가는 원스톱 치매검진서비스 △공정으로 여는 참여의 문-선착순의 굴레를 넘어 추첨제로 새롭게! 이다.

금정구민이면 누구나 금정구 홈페이지 설문조사 메뉴에 접속해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 최종 순위 결정 시 반영되고, 금정구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8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 농업을 넘어 바이오로 확장하는 곤충산업

[뉴스스텝] 남원시가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새로운 산업으로 조성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농생명 기반을 갖춘 남원시는 곤충을 활용한 바이오 융복합 산업을 통해 농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부가가치 산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곤충, 농업을 넘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곤충은 기능성 단백질, 키토산(곤충 키틴 유래), 항균․항산화 물질 등 다

영암 청소년들, 동계 봄볕캠프서 지속가능한 환경 체험

[뉴스스텝]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가 14~16일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18명이 참여하는 ‘동계 봄볕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 활동사업’의 하나로, 기후 위기 속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인 14일, 안전교육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미래 직업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뉴스스텝] 양평군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양근대교 확장 공사를 오는 2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입찰공고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계약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양근대교 일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국지도 88호선, 남양평IC 등이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로,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번 ‘양근대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