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한국 중소기업 정책 홍보 및'2030 부산 세계박람회'유치 홍보 적극 전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4 08:10:21
  • -
  • +
  • 인쇄
조주현 차관, 에이팩(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참석…한국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등 정책 및'2030 부산 세계박람회'유치 홍보 노력 등 전개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공동 언론보도문(Joint Release)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9.9일과 9.10일 양일간 태국 푸켓에서 개최된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이팩(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 중소기업 정책 홍보와 더불어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한국 중소기업 정책 홍보로 ➊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정책 노력 및 성과, ➋ 중소제조기업의 탈탄소 노력과 생명공학(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도시 송도에'K-생명공학(바이오)랩 허브'구축, ➌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금융지원 노력 등을 에이팩(APEC) 회원국과 공유했다.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서는 개최지 부산 세계박람회 홍보 동영상을 에이팩(APEC) 본회의에서 상영해 회원국 대표단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회원국 대표들과 별도의 양자 면담을 통해 한국이 2030 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지를 특별히 당부했다.

한편,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주요우방국과 협의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공동 언론보도문(Joint Release)에 합의했다.

동 보도문은 에이팩(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결과물이 아니며, 그동안 에이팩(APEC) 등 각종 국제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응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온 국가들이 주축이 되어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취지로 합의된 것이다.

주요 내용은 러시아의 무력 침공이 세계 경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초래한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와 함께 즉각적인 무력 사용의 중단과 조건 없는 철군 요구를 담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밀양시,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으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뉴스스텝] 경남 밀양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부모 관광해설사’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모 관광해설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내 고장 알리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참여형 관광 해설 인력이다.이번 활동은 매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함양군,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뉴스스텝]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및 면허 취득에 드는 교육비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증액된 총 1억 5,5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명의 군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확대 및 지원 내용 지원 대상 분야는 총 4

의령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안전교육 실시

[뉴스스텝] 의령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령군민회관 등 7개소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1,03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과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의령소방서와 경찰서,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력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교육을 어르신 눈높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