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1 08:10:38
  • -
  • +
  • 인쇄
팀장급 관리감독자 120명 대상, [1기] 5.16. ~ 5.17. [2기] 5.20.~5.21.
▲ 원주시,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

[뉴스스텝] 원주시는 지난 16일에서 21일까지 2회에 걸쳐 사업현장 관리감독자(팀장급) 12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대재해예방 결의문을 통해 사업장의 무재해를 기원하고 안전보건 관리주체로서 책임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며 사업장 내 안전문화실천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또한, 결의대회에 이어 관리감독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위험성평가 현장실습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안전보건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및 시민의 안전·보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대재해예방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업장의 자기규율예방체계의 정착을 위해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중요함에 따라, 시는 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근로자의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과 참여를 유도하고, 부서 간 상호 협력 체계를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위해 이번 결의대회를 마련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오산시, 서부로 우회 임시 연결도로(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5월 중 개통

[뉴스스텝] 오산시는 서부로 금암교차로↔가장교차로 구간 우회 임시 연결도로를 오는 5월 중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7일 시에 따르면 서부로 금암교차로~발안로 구간 통행이 지난해 7월 전면 제한되면서 인근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정체가 발생 돼 왔다. 이에 시는 단계적인 구간 재개통과 임시 우회 연결도로 개설 등으로 교통 흐름 개선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5월 중 서부로 금암터널 앞↔가장산업동로를 잇는 상

오산시, 2026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개최

[뉴스스텝]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개설을 신청한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 심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위원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확보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청인의 사업 수행 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장기

오산시 대원1동, 한파 대비 경로당 순회 방문… 어르신 안전·건강 점검

[뉴스스텝]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시설과 한파 대비 물품 관리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1동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