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촘촘한 복지, 나누는 행복 교1동, ‘제6회 나눔박람회’ 오는 12일(토)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1 08:10:07
  • -
  • +
  • 인쇄
▲ 제6회 나눔박람회’

[뉴스스텝]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2일 교1동 주민센터 일원에서 제6회 나눔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나눔박람회는 ‘촘촘한복지 나누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30여개의 단체 등이 참여하는 체험·홍보부스, 플리마켓과 더불어 관내 홀몸어르신과 행사장을 찾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봄(돌아온 봄) 사진관을 운영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마당과 재능나눔 공연도 펼쳐진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우리 동 사회적 약자와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 더 따뜻한 더 행복한 사회복지 한마당 행사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더 행복한 교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교육청, 교육 공동체 모두가 안심하는 학교환경 조성 나선다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학생과 교직원이 재난과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르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 교육안전 종합계획(안)’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도교육청이 이번에 마련한 교육안전 종합계획에는 학생 주도의 재난안전훈련 운영, 체육활동 안전교육 강화, 특수학교(급)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지원 강화, 학교건물 내진보

하동 고향사랑기부금 3년간 도내 1위..23억 4천만 원

[뉴스스텝] 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025년 12억 6800만 원을 달성하며, 제도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23억 4천만 원으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특히, 2025년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함은 물론, 2024년도 모금액(6억 6900만 원) 대비 189%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하동군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돌파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모

부산진구,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뉴스스텝] 부산 부산진구는 1월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로 해결해 줄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재위촉된 10명과 참신한 전문성을 갖춘 신규 위촉자 5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활동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