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마음관리와 소통 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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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아코디언·팬플룻 어우러진 공연
▲ 울산도서관

[뉴스스텝] 울산도서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11월 마지막 주에 아코디언과 팬플룻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와 ‘사상체질로 풀어보는 유쾌한 소통의 비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9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울산도서관 작은 음악회’가 ‘바·소·풍 아코디언’의 재능기부로 열린다.

‘바·소·풍 아코디언’은 영남권 아코디언 지도자들의 모임단체로 이날 공연에서는 팬플룻까지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에 당일 방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이어, 30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사상심리연구소 전금주 대표가 강의하는 ‘사상체질로 풀어보는 유쾌한 소통의 비밀’ 특강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개인의 체질적 특성을 통해 자신을 알아보고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 마음관리,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알아본다.

강연 신청은 11월 20일 오후 5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총 25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강연을 함께 경험하며 마음의 여유를 얻고,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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