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영양군 협의회, 제14회 친선교류행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1 10:15:08
  • -
  • +
  • 인쇄
▲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영양군 협의회, 제14회 친선교류행사 개최

[뉴스스텝]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지난 7일 자매결연도시인 영양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의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교류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회원 간 정보교환, 인적교류 확대를 위해 매년 2개 군에서 번갈아 주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봉화군·영양군 회원들이 참석해 영양 자작나무숲길 탐방 및 의식행사, 지역특산품 교환 등 협의회 간 화합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인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해 봉화군과 영양군이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발전하는 데 앞장서 일할 것을 다짐했다.

신진기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장은 “지속적으로 친선교류행사 및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해 양 협의회와 두 지역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특례시, 전 세대 맞춤형 일자리 창출 총력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올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구구조의 변화와 초고령사회 진입 등 일자리 환경의 급변에 따라 청년, 중장년, 노인, 취약계층 등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계획을 마련해 이달부터 하나둘 시행에 들어간다.◇양질의 청년 일자리, 사회진출 지원 = 창원시는 시 인구감소의 큰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는 청년의 지역 이탈을 막기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특히 올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 천천면 복개하천 복원 필요성과 검토방향 제안

[뉴스스텝] 장수군의회 김남수 의원은 지난 26일 열린 제38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복개하천 관리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하천 관리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김 의원은 천천면 춘송리 송탄마을을 흐르는 율치천을 예로 들며, “그동안의 하천 관리는 도로 확충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복개 방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이는 물순환 기능 약화와 침수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AI를 품고 '디지털 창작소'로 재탄생하다"

[뉴스스텝]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중·고 학교도서관 사서 및 사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담당자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 ‘디지털 북로드’ 사업 본격화에 맞춰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과 학생 작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송윤경 중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