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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앵커 사업단_ACE Fair 홍보 |
[뉴스스텝] 전남대학교(여수) 전남 앵커 사업단(단장 강지훈)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행사 기간 중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남 앵커 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는 학생과 지역민,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5명이 방문했다.
전남 앵커 사업단은 이번 행사에서 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G-R-A-N-D 5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사업의 주요 내용과 대표 성과를 소개했다.
G-R-A-N-D 프로젝트는 각각 ▲G-글로벌 지역특화 인재양성 ▲R-주력 및 미래산업 혁신 챌린지 ▲A-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육성 ▲N-창업혁신 허브 운영 ▲D-대학·지역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홍보부스에는 교육, 연구, 기업지원, 지역협력 분야의 주요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사례를 전시했다. 이를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지역산업의 수요와 연결되고, 기업·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거쳐 지역혁신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사업단은 현장 관람객에게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함께 안내해 행사 이후에도 사업 소식과 주요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우 참여를 유도해 신규 팔로워 유입을 확대하는 등 현장 홍보를 온라인 소통으로 연결했다.
또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업과 참여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사업단은 이번 교류에서 확인한 수요와 제안을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참고하고, 지역산업 연계 협력과제와 참여기관 간 후속 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강지훈 단장은 “이번 ACE Fair 참가를 통해 전남 앵커 사업단이 추진해 온 인재양성, 산학협력, 지역 동반성장 등 주요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전남의 지역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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