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나눔리더 김행숙, 백미 26포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7 10:10:19
  • -
  • +
  • 인쇄
6월 3일 동호동행정복지센터에 백비 13포 후원,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3포 후원
▲ 동해시 나눔리더 김행숙, 백미 26포 기탁

[뉴스스텝] 나눔리더 김행숙은 지난 3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와 동호동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kg짜리 백미 13포(468,000원 상당), 총 백미 26포를 기탁했다.

‘나눔리더’는 개인 기부자 중 1년 안에 100만 원 이상 일시 기부 또는 약정한 사람에게 회원 자격이 주어지는데, 김행숙씨는 지난 4일 강원도 내 주부 나눔리더 1호로 가입했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행숙씨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의 자세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전달받은 백미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AI 기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원 등 7개 사업에 대한 지원기준·사업규모 등 적정성 검토 완료

[뉴스스텝]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관으로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서면)하여 작년 8월 국가정책적으로 면제한 5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및 ‘강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과 ‘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2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각 부처는 오늘 심의·의결된 사업에 대한 공고 절차 등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완료에 따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6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심의·의결(기획예산처)됨에 따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구소멸위기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월 15만원씩 시범사업기간(’26~’27) 동안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단순 현금성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거주지

이재명 대통령,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 방문…"스캠 범죄 적극 대응"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있는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해외를 거점으로 발생하는 스캠 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을 지시했으며, 특히 한국인들을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는 사실을 동남아 현지 언론과도 공조하는 등 적극 알리라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