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무더운 여름 해별이와 친구들이 있는 동해시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10:15:35
  • -
  • +
  • 인쇄
해별이와 친구들, '딩동댕 유치원'으로 등교!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가 오는 7월 22일에 방영하는 EBS1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 동해시로 떠나요'에 동해시 관광 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고 밝혔다.

EBS '딩동댕 유치원'은 한국 최장수 유아 프로그램이자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유아와 부모 연령대 시청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딩동댕 유치원' 동해편은 ‘동해시로 떠나요’라는 부제로, 딩동댕 유치원 캐릭터인 댕구, 황단장과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 ‘해별이와 친구들’가 함께 동해시 주요 관광지인 ‘2023-2024 한국관광100선’선정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로컬100선’에 오른 무릉별유천지 등을 소개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관광지 내 ‘보물찾기’ 컨셉을 통해 동해시의 명소 및 대표 먹거리 대게 등을 홍보하며 어린이의 특성까지 고려하여 다채로운 동해시의 모습을 담아내고, 음악 밴드와 함께 해별이와 친구들의 동해시 홍보송을 통해 관광캐릭터에 대한 이색적인 재미를 한층 더하였다.

시는 이번 방송을 통해 유아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아동·가족친화적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도모하고자 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딩동댕 유치원 동해편은 아이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여 동해시 방문을 유도와 함께 동해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동시에 끌어 올릴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 이용주민 전년 대비 36% 급증

[뉴스스텝] 서울 용산구가 운영 중인 ‘전문가 무료상담실’이 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이용 실적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한 해 동안 용산구 전문가 상담실을 이용한 구민은 총 760명으로, 2024년(558명)보다 202명 늘어 36% 증가했다. 생활 속 법률·세무 등 전문 상담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구민 권익 보호 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증가세는 상담

강북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서울 강북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으로, 구는 전통시장과 공원 관리 등 지역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마련했다.모집 인원은 총 17명으로, △전통시장 스마트 안전·환경 지원(4명) △공동작업장 운영 사업(1명) △육아종합지

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뉴스스텝]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전기 용량에 맞는 시설 사용 콘센트와 분전반 내부 먼지 점검 등 주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