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국가안보, 현재엔 국가발전에 헌신하는 홍천군 재향군인회!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촉구 성명 발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1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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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군 재향군인회

[뉴스스텝] 국가안보를 위해 신성한 병역 의무를 마친 예비역 장병들을 회원으로 하는 우리 지역 대표적 안보 단체인 “홍천군 재향군인회”가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나섰다.

홍천군 재향군인회는(회장 최해철)는 7월 15일 화촌면 대평체험관에서 개최한 “2025년도 홍천군 재향군인회 임직원연수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성명 발표에는 재향군인회 회원과 관내 주요 부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루어지기를 다 함께 기원했다.

홍천군 재향군인회는 이번 성명에서 쇠퇴와 소멸 위기인 우리 지역에 한 줄기 희망으로 다가온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수도권과 홍천을 연결하는 철도교통망으로 지역소멸을 막고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과 강원 중부 내륙을 연결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기업과 인구 유입, 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 등 지역에 밝은 미래를 가져올 것이며, 새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안착과 국토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임을 강조하는 등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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